나중에 막는 것보다, 처음부터 새지 않게
보안을 출시 후 과제로 미루면 비용과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빌드업웍스는 설계 첫 단계부터 보안을 기본값으로 둡니다.
나중에 막으면 더 비싸다
출시 후 덧붙이는 보안은 구조를 다시 손대게 만들어, 시간과 비용이 몇 배로 듭니다.
규제는 미리 설계해야 한다
ISMS-P·전자금융 같은 규제는 사후 대응이 어렵습니다. 설계 기준으로 먼저 반영합니다.
사고는 신뢰를 무너뜨린다
한 번의 유출·중단이 쌓아온 신뢰를 깎습니다. 그래서 보안은 기본값이어야 합니다.
다층 방어 아키텍처
경계 방어(Edge)
Cloudflare 엣지에서 외부 위협을 앞단에서 차단.
네트워크 · 접근 통제
AWS 네트워크 계층과 Zero Trust로 내부 접근을 통제.
데이터 보호
저장·전송 암호화와 백업/DR로 데이터를 보호.
탐지 · 대응
24/7 모니터링과 감사 추적으로 진짜 위협을 가려내고 대응.
보안 서비스
보안 진단 · 아키텍처 설계
현황을 진단하고 우선순위별 개선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 AWS Security Hub 기반 진단
- IAM 권한 최소화 점검
- 네트워크 구조 보안 검토
- 우선순위별 개선 로드맵 제시
WAF · DDoS 방어
엣지에서 웹 공격과 트래픽 폭주를 차단합니다.
- Cloudflare WAF 룰셋 구성
- DDoS 무제한 방어 설정
- 악성 봇 탐지 및 차단
- Rate Limiting 정책 설정
Zero Trust 아키텍처
"신뢰하지 않고 검증한다"를 기본 원칙으로 둡니다.
- IAM 최소 권한 원칙 적용
- MFA 필수 적용
- 네트워크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 접근 로그 중앙 수집·분석
API 보안
API를 인증·인가와 모니터링으로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 API Gateway 보안 설정
- 인증·인가 체계 구축
- Rate Limiting 및 Throttling
- API 호출 로깅 및 모니터링
보안 운영 · 모니터링
24/7로 위협을 탐지하고 인시던트에 대응합니다.
- GuardDuty 위협 탐지 운영
- Security Hub 대시보드 구축
- 정기 보안 리포트 제공
- 인시던트 대응 지원
컴플라이언스 지원
규제를 설계 기준으로 반영하고 증적을 체계화합니다.
- ISMS-P 인증 기술적 요구사항 대응
- 개인정보보호법 기술적 보호조치
- 보안 정책 수립 지원
- 보안 문서화 지원
데이터는 고객사 명의의 국내 AWS에 — 주권은 고객에게
고객의 데이터는 해외 SaaS가 아니라 고객사가 소유한 국내 AWS 환경에 보관됩니다. 데이터의 주권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으며, 빌드업웍스는 이를 안전하게 설계·운영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근거 있는 기준입니다. 무중단과 높은 보안이 요구되는 실시간 금융 거래 환경에서 인프라를 운영해 온 경험과, 법학·ISMS-P에 기반한 보안·규제 역량을 고객의 시스템에 같은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특정 거래소·고객사는 비공개)
보안을 눈으로 — 관련 데모
설명보다 작동이 빠릅니다. 모든 데모는 가상 데이터로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등급별로 보안 수준이 다른가요?
네. 모든 등급에 보안이 적용되며 정도가 차등됩니다. 기본(HTTPS·WAF 기본·접근통제·정기 백업) → 표준(+RBAC·저장 암호화·감사 로그·시크릿 관리) → 금융권 수준(+Zero Trust·규제 대응·상세 감사·데이터 주권 강화) 순입니다.
규제 대응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ISMS-P·전자금융 등 규제를 설계 기준으로 반영합니다. 인증 취득 자체는 고객사 주체의 절차이며, 빌드업웍스는 이를 충족하는 인프라·보안 설계와 증적 체계를 지원합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보관되나요?
고객의 데이터는 고객사가 소유한 국내 AWS 환경에 보관됩니다. 데이터 주권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습니다.
AWS + Cloudflare 통합 보안이란 무엇인가요?
Cloudflare의 글로벌 엣지 보안(DDoS·WAF·Bot 관리)과 AWS의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Security Hub·GuardDuty·IAM)를 결합한 다층 방어 아키텍처입니다. 엣지에서 위협을 먼저 차단하고, 클라우드 내부에서 탐지·대응을 이중으로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