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숫자로 남은 결과만 실었습니다
시민 의견 1만 건 자동 심사, 비정형 텍스트 전건 판독, AWS 청구액 43% 절감, 30개월 무교체 운영. 구축·분석·인프라 각 사례가 어떤 조건에서 나왔는지까지 열어뒀습니다.
FEATURED
지표가 있는 사례
클릭하면 그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어떤 조건에서 재현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 개발 · 구축
- AWS 인프라 · 운영
- 보안
AI 자동화 · 구축
78.4% 사람 검열 없이 공개
시민 의견 1만 건을 자동 심사로 공개했습니다
사람이 다 못 읽는 양 — 9주 동안 10,138건이 들어왔고, 전량을 자동 심사가 처리했습니다.
운영 통계 보고서 자세히 보기 → 로그 시스템 · 구축 81.5% 디스크 사용률
로그를 메모장으로 뒤지던 일을 끝냈습니다
추측 없이 실측부터 — 로그 서버를 읽기 전용으로 열어 용량·증가율·포맷을 먼저 쟀습니다.
실측 · 설계 기록 자세히 보기 → 데이터 분석 10,023건 표본 없이 전건
1만 건을 표본 없이 전건 판독했습니다
표본이 아니라 전건 — 1만 건을 한 건씩 읽었습니다. 표본을 뽑아 추정한 수치가 아닙니다.
운영 통계 · 인수인계 기록 자세히 보기 → 장기 운영 30개월 연속 · 끊김 없음
30개월째 같은 팀이 맡고 있습니다
30개월, 담당 교체 0회 —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할 일이 없었습니다.
계약 기록 자세히 보기 → 장애 분석 99.9% 45분간 포화
서버가 아니라 데이터베이스가 원인이었습니다
지목된 원인을 뒤집었습니다 — 의심 세션은 원인이 아니었습니다. 지표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장애 분석 자세히 보기 → AWS 비용 $7,989 $4,843 43% 감소
AWS 청구액이 43% 줄었습니다
추측이 아니라 실측 — 5주치 운영 데이터를 먼저 봤습니다. 감으로 줄이지 않습니다.
AWS 청구서 분석 자세히 보기 → ISMS-P 39건 발견·분류
ISMS-P 심사 증적을 인프라 영역에서 정리했습니다
조회 전용으로 수행 — 운영 중인 인프라를 변경하지 않고 구성 현황만 수집했습니다.
인프라 현황 리포트 자세히 보기 →전 사례 익명입니다(고객사와의 계약 조건). 게재된 수치는 각 사례에 적은 기준기간·산출 근거를 따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DUE DILIGENCE
맡기기 전에 확인하시는 것
성과 수치와 별개로, 검토 단계에서 반복해서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결과물의 수준과 고객 계정을 다루는 방식 — 저희 기록과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