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의견 1만 건을 자동 심사로 공개했습니다
접수 → AI 익명화 → 위험도 심사 → 공개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습니다. 9주 동안 10,138건을 받아 7,855건을 공개했고, 2,168건은 개인정보·법령 위반 소지로 자동 보류했습니다.
운영 통계 보고서운영 9주 누적 · 종료 시점 전수 집계 기준(운영 통계 보고서)
사람이 한 건씩 검열해서 나온 숫자가 아닙니다. 파이프라인이 개인정보·법령 위반 소지를 먼저 걸러냈고, 전부 통과한 것만 공개됐습니다.
- 01 사람이 다 못 읽는 양 9주 동안 10,138건이 들어왔고, 전량을 자동 심사가 처리했습니다.
- 02 익명화를 데이터에 새김 공개용 테이블에 작성자 식별자를 아예 두지 않았습니다.
- 03 전 처리를 기록으로 운영행위 27,968건을 남겼습니다. 2년 보관 기준에 맞췄습니다.
어떤 상황이었나
의견은 쏟아지는데 사람이 한 건씩 읽어 분류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시민이 남긴 글에는 이름·연락처만 섞여 있는 게 아닙니다 — 직책이나 사업명처럼 그것 하나로 신원이 좁혀지는 표현이 함께 들어옵니다. 공개 창구에서는 이런 실수가 한 번만 나도 되돌릴 수 없습니다.
무엇을 했나
- 1 원본과 공개본을 갈랐습니다
원본은 암호화 저장소에 관리자 전용으로 두고, 공개본은 별도 사본으로 만들었습니다.
- 2 익명화를 3단계로 걸었습니다
정규식 → AI 판독 → 준식별자 점검. 위험도 5점수를 전부 통과해야 공개됩니다.
- 3 되돌릴 수 없게 설계했습니다
공개용 테이블에 작성자 식별자 필드 자체가 없습니다 — 역매핑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접수와 공개를 분리했습니다. 원본은 암호화해 관리자 전용으로 두고, 공개용 사본은 처음부터 작성자 식별자를 담지 않는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그 사이를 3단계 익명화와 위험도 5점수 심사가 잇습니다. 전부 통과한 의견만 자동으로 공개되고, 걸린 의견은 사유와 함께 보류됩니다.
자동 심사는 이렇게 걸러냅니다
표시된 의견·판정은 전부 가상입니다. 실제 시민 의견이 아니며, 심사 파이프라인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거르는지 보여주기 위한 재현입니다.
Next.js(Lambda 컨테이너) + API Gateway + CloudFront ISR · DynamoDB(전 테이블 KMS 암호화) · SQS · Bedrock Claude Haiku 4.5 · 관리자 인증 MFA · Terraform
3단계(정규식 → AI 판독 → 준식별자 점검) + 위험도 5점수. 공개 테이블에 작성자 식별자 필드 없음 — 역매핑 불가
ISR + CDN 캐시로 전환해 애플리케이션 직접 호출 약 95% 감소
우리 회사도 해당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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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먼저 말씀드립니다
효과가 제한적인 경우
- 공개 없이 내부 집계만 필요한 경우 — 익명화 파이프라인이 과합니다
- 심사 기준이 자주 바뀌는 경우 — 바뀔 때마다 전건 재분석 비용이 듭니다
이런 경우엔 권하지 않습니다
- 자동 심사는 사람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이 사례에서도 운영 중 별도 점검으로 81건을 추가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 분류·차단 정확도를 100%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개 기준이 엄격할수록 정상 의견도 함께 보류됩니다.
- 범위
- 신규 구축. 기존 시스템 변경 없음.
- 일정
- 9주 운영 후 계약 종료 · 인프라 회수까지 수행
- 고객사 공수
- 심사 기준·공개 정책 확정은 고객이, 구현·운영은 저희가 맡았습니다.
이 사례가 실증하는 약속 — 보안
게시 · 검토 · 전 사례 익명(계약 조건) · 고객사와의 계약에 따라 조직·사업 성격은 밝히지 않습니다. 수치는 운영 종료 시점 전수 집계 기준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참고 화면의 의견·판정은 전부 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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