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째 같은 팀이 맡고 있습니다
계약을 세 번 갱신했고, 그 사이 추가 발주가 네 건 있었습니다.
계약 기록2026-06 기준 · 계약 시작부터 연속 집계
계약을 이어간 기간, 갱신 횟수, 추가로 맡겨주신 건수입니다. 저희가 잘했다는 말보다 이 세 숫자가 정확합니다.
- 01 30개월, 담당 교체 0회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할 일이 없었습니다.
- 02 고객이 7번 더 맡겼습니다 갱신 3회 + 추가 발주 4건. 저희가 만들 수 없는 숫자입니다.
- 03 맥락은 사람이 아니라 기록에 매달 운영 리포트로 남깁니다. 담당이 자리를 비워도 팀이 이어받습니다.
어떤 상황이었나
외주 운영의 진짜 비용은 담당자가 바뀔 때 발생합니다. 사람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고,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는 설명해도 전해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했나
- 1 같은 팀을 고정했습니다
30개월 동안 담당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할 일이 없습니다.
- 2 매달 리포트로 남겼습니다
한 일, 남은 일, 다음 달에 볼 것. 맥락이 사람 머리에만 남지 않게 합니다.
- 3 그 기록이 다음 판단의 근거
담당이 자리를 비워도 팀이 이어받습니다. 기록이 있으니까요.
오래 맡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닙니다. 맥락이 유지돼야 판단이 빨라집니다.
"만족하셨습니다" 같은 말은 저희가 지어낼 수 있지만, 갱신 3회와 추가 발주 4건은 고객사가 예산을 들여 내린 결정입니다. 저희가 만들 수 없는 숫자라 이걸 실었습니다
없음 — 30개월 동안 담당 팀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처음 계약 범위 밖의 일을 네 번 더 맡겨주셨습니다. 기존 인프라를 아는 팀에 맡기는 편이 빠르다고 판단하신 결과입니다
월 운영 리포트 — 한 일·남은 일·다음 달에 볼 것을 매달 문서로 남깁니다
우리 회사도 해당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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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먼저 말씀드립니다
효과가 제한적인 경우
- 단발성 구축만 필요한 경우 — 운영 계약은 맞지 않습니다
- 사내에 이미 전담 인프라 인력이 있는 경우
이런 경우엔 권하지 않습니다
- 한 번 만들고 끝낼 시스템이라면 운영 계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 사내 인프라 담당이 이미 있다면 저희가 들어가는 것보다 그분께 권한과 도구를 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 범위
- 월 단위 운영 리포트 · 변경 관리 · 장애 대응
- 일정
- 월 운영 리포트를 매달 제출합니다.
이 사례가 실증하는 약속 — 투명한 리포팅
게시 · 검토 · 전 사례 익명(계약 조건) · 계약 유지 기간은 고객사 사정에 따라 달라지며 특정 기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