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S-P 심사 증적을 인프라 영역에서 정리했습니다
계정 구조·네트워크 분리·보안 통제 현황을 심사가 요구하는 증적 형식으로 문서화했습니다. 저희가 맡는 범위는 인프라 영역이며, 인증 컨설팅이 아닙니다.
인프라 현황 리포트조회 전용 점검 · 특정 시점 스냅샷 기준 · 위험도는 빌드업웍스 평가값
저희가 인증 결함을 판정한 게 아닙니다. 설정 현황을 심사가 읽는 형태로 정리했고, 인증기준 해당 여부와 결함 판정은 컨설턴트·심사기관이 합니다. 그 선을 리포트에도 적어 뒀습니다.
- 01 조회 전용으로 수행 운영 중인 인프라를 변경하지 않고 구성 현황만 수집했습니다.
- 02 증적 형식으로 문서화 심사가 요구하는 항목 체계에 맞춰 현황을 재구성했습니다.
- 03 인프라 영역으로 한정 정책·조직·교육은 범위 밖입니다. 인증 컨설팅이 아닙니다.
어떤 상황이었나
ISMS-P 심사는 인프라 구성을 문서화된 증적으로 제시할 것을 요구합니다. 구성 자체는 갖춰져 있었고, 남은 것은 그것을 심사가 읽는 형태로 옮기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계정이 여러 개면 "지금 무엇이 어떻게 켜져 있는지"부터가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했나
- 1 현황을 조회 전용으로 수집했습니다
계정·네트워크·접근 통제·암호화·로깅. 리소스 유형 40종 이상을 읽기만 했습니다.
- 2 보안 영역 16개로 묶었습니다
계정별로 갖춰진 곳·부분적인 곳·비어 있는 곳을 가렸습니다. 심사가 읽는 단위입니다.
- 3 우선순위를 달았습니다
발견사항 39건에 위험도를 매겨 무엇부터 손댈지 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계정 구조·네트워크 분리·접근 통제·암호화·로깅 현황을 조회해 보안 영역 16개로 묶고, 계정별로 갖춰진 곳과 비어 있는 곳을 가려 리포트로 냈습니다. 수행은 전 구간 조회 전용이며 인프라 변경은 없었습니다. 발견사항 39건에는 저희가 평가한 위험도를 달아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게 했습니다.
리포트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표시된 계정·리소스·판정은 전부 가상입니다. 실제 고객 환경이 아니며, 리포트 구성을 보여주기 위한 재현입니다. 실제 발견사항 내용은 고객 보안에 직결되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계정·권한, 네트워크 경계·접근 통제, 컴퓨트, 데이터베이스·스토리지, 로깅·감사추적, 암호화·인증서, 경계 보안, 배포 파이프라인 — 리소스 유형 40종 이상
보안 영역 16개 × 계정별 3단 판정(갖춰짐 / 부분 / 비어 있음) + 관련 발견사항 번호 연결
위험도는 빌드업웍스 평가값입니다. 이는 기술적 설정 현황이며, ISMS-P 인증기준 해당 여부·결함 판정은 컨설턴트가 수행합니다 — 리포트에도 같은 문장을 적어 두었습니다
우리 회사도 해당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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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먼저 말씀드립니다
효과가 제한적인 경우
- 인증 취득 자체를 대행해 달라는 요구 — 저희가 하는 것은 인프라 현황 정리이지 인증 컨설팅이 아닙니다
- 심사 대응 전반(정책·조직·교육)까지 필요한 경우
이런 경우엔 권하지 않습니다
- 저희는 인증심사 기관도 인증 컨설팅사도 아닙니다. 인프라 영역만 맡습니다.
- 현황 정리로 심사 통과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 판단은 심사기관이 합니다.
- 발견사항의 구체 내용은 고객 보안에 직결되므로 사례에 옮기지 않습니다. 총계까지가 저희가 공개할 수 있는 선입니다.
- 범위
- 조회 전용. 인프라 변경 없음.
- 고객사 공수
- 자격증명은 조회 권한만 받았습니다. 담당자가 붙어 설명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이 사례가 실증하는 약속 — 보안
게시 · 검토 · 전 사례 익명(계약 조건) · 저희가 수행한 범위는 AWS 인프라 현황 정리이며, 인증 취득·심사 통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심사 결과는 심사기관이 판단하며, 인증기준 해당 여부·결함 판정은 컨설턴트 영역입니다. 참고 화면의 계정·리소스·판정은 전부 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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