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QUICK REVIEW
AWS 환경, 무엇부터 봐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30분이면 됩니다. 무료이고, 계정 접근 권한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정리해 드린 내용은 이어서 맡기지 않으셔도 그대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30분 동안 확인하는 것
비용이 어디서 나가는지
청구 구조와 실사용의 격차가 큰 지점을 짚습니다.
멈출 위험이 있는 곳
용량·이중화·백업에서 지금 비어 있는 부분을 봅니다.
열려 있는 곳
공개된 리소스와 과도한 권한처럼 흔하게 새는 지점을 확인합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찾은 것을 위험도와 비용 효과 순으로 정렬해 드립니다.
가용성·성능·비용·보안 이벤트는 24/7 자동으로 감시하고 이상 시 알립니다. 엔지니어의 실제 분석과 대응은 지원시간(평일 09:00~18:00)과 계약 범위를 기준으로 하며, 24시간 사람이 상주하는 관제는 직접 수행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걸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고르시면 아래 신청 내용이 채워집니다. 여러 개를 골라도 되고, 직접 쓰셔도 됩니다.
고르시면 아래 신청 내용에 담아 드립니다.
선택한 내용으로 Quick Review 신청하기 →점검에서 시작해 실제로 이어진 일들
주장이 아니라 실제로 진행한 일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나온 결과인지,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까지 열어뒀습니다.
무료 AWS Quick Review 신청
회사와 연락처, 그리고 지금 가장 큰 고민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확인 후 30분 상담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무료입니다. 이후 과제를 맡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리해 드린 내용은 그대로 가져가 사내에서 쓰시거나 다른 업체에 보여주셔도 됩니다.
AWS 계정 권한을 드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Quick Review 단계에서는 권한 없이 현재 상황을 듣고 무엇을 볼지 정리합니다. 더 깊이 보는 단계로 넘어갈 때만, 그것도 조회 전용 권한으로 시작합니다.
30분 만에 진단이 끝나나요?
30분은 상담 시간입니다. 그 자리에서 전체 환경을 다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무엇이 문제로 보이고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 그 다음 단계가 필요한지는 그때 판단하시면 됩니다.
AWS를 아직 안 쓰는데 상담해도 되나요?
됩니다. 지금 환경을 AWS로 옮기는 게 맞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옮기지 않는 편이 낫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진단 뒤에 영업 연락이 계속 오나요?
오지 않습니다. 정리해 드린 내용을 보내드리고, 이어서 진행할지는 고객이 먼저 말씀하실 때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