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IDENT & OPERATIONS

반복되는 장애는 임시 조치로 끝나지 않습니다.

재시작하면 돌아가는 장애가 가장 위험합니다. 증상이 사라질 뿐 원인은 남아 다음을 기다립니다. 증상이 난 계층이 아니라 원인이 있는 계층을 찾습니다.

SYMPTOMS

이런 상태가 반복되고 있다면

아래는 전부 '아직 원인을 모른다'는 같은 말의 다른 표현입니다.

01

서버가 주기적으로 느려진다

특정 시간대마다 반복되는데 그때 무엇이 도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02

재시작하면 일단 돌아간다

가장 위험한 상태입니다. 증상은 사라지고 원인은 남아 다음을 기다립니다.

03

용량이 언제 찰지 모른다

로그가 쌓이는 속도를 재 본 적이 없어, 멈추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04

이상 급등을 나중에 안다

지표는 있는데 임계값과 알림이 없어 사람이 볼 때만 발견됩니다.

QUESTIONS

장애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장애가 반복되는데 개발사도 원인을 못 찾습니다

증상이 난 계층과 원인이 있는 계층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이 느려 보여도 실제 원인은 데이터베이스나 디스크에 있는 식입니다. 그래서 재시작하면 일단 돌아가고, 원인은 그대로 남아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저희가 먼저 하는 일은 증상이 아니라 원인이 있는 계층을 찾는 것입니다.

원인을 찾으면 수정까지 해주시나요?

인프라 영역의 조치는 저희가 합니다. 다만 애플리케이션 코드 수정이 원인이면 그 수정은 해당 개발사나 사내 개발팀의 몫인 경우가 많고, 저희는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근거와 함께 전달합니다. 실제로 원인은 저희가 찾고 수정은 고객사 개발사가 한 사례가 있습니다.

한 번만 봐주실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BUW Stabilize은 100만원부터 단건으로 진행하며 월 운영 계약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원인을 찾고 재발 조건을 걷어내는 데까지가 범위입니다.

장애가 나면 밤에도 바로 대응해 주시나요?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24시간 사람이 상주하는 대응 체계는 저희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가용성·성능·비용·보안 이벤트는 24/7 자동으로 감시하고 이상 시 알립니다. 엔지니어의 실제 분석과 대응은 지원시간(평일 09:00~18:00)과 계약 범위를 기준으로 하며, 24시간 사람이 상주하는 관제는 직접 수행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붙는 대응 시간은 계약 등급에 따라 정하고, 그 시간을 계약 전에 문서로 적습니다. 실제로 지킬 수 있는 시간만 약속드리는 것이 고객께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PRICING

BUW Stabilize

반복 장애·성능 저하 등 원인이 불분명한 문제 하나를 분석하고 개선합니다.

1,000,000원부터

최종 비용은 AWS 계정 수, 환경 복잡도, 운영 범위, 변경 작업량, 보안 요구, 대응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을 준비해 드려야 하나요?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그 시각에 무엇을 바꿨는지만 알려주시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로그와 지표는 조회 전용 권한으로 저희가 확인합니다.

원인을 못 찾으면요?

못 찾았다고 말씀드립니다. 확인한 범위와 배제된 가설을 정리해 드리고, 다음에 무엇을 더 봐야 하는지 남깁니다. 추측을 원인으로 보고하지 않습니다.

조치 후에 정말 재발하지 않나요?

재발하지 않는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조치 뒤 일정 기간 관찰해 같은 조건이 다시 만들어지는지 확인하고, 남아 있는 위험은 그대로 보고합니다.

운영까지 이어서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단건으로 일해 보신 뒤 Managed Cloud로 이어가는 고객이 많습니다. 먼저 계약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만 알려주세요

그 시각에 무엇이 바뀌었는지부터 함께 되짚습니다. 원인을 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말씀드립니다.